오바마 대통령, 데빗 오티즈와 ‘셀피’ 샷 촬영 시 그가 삼성과 계약한 줄...

오바마 대통령, 데빗 오티즈와 ‘셀피’ 샷 촬영 시 그가 삼성과 계약한 줄 몰라

 

백악관에 의하면, 오바마 대통령은 화요일 밤 데빗 오티즈와 삼성 폰으로 ‘셀피’ 샷을 촬영할 때, 그가 삼성과 계약을 맺은 것을 모른 것으로 나타났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제 밤 월드 시리즈 우승 팀인 레드 삭스를 백악관으로 초청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MVP인 데빗 오티즈와 기념 촬영을 했는데, 오티즈는 그의 주머니에서 삼성 걀럭시 노트 3를 꺼내 ‘셀피’ 샷을 찍었다.

백악관 관계자는 비즈니스 인사이더에게 대통령이 오티즈가 삼성을 위해 일하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오티즈는 백악관 방문 전에 삼성과 계약을 체결했고, 삼성은 백악관 방문 시 사진을 공유하는 것에 대해 그와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티즈가 대통령과 ‘셀피’ 샷을 찍은 후, 삼성은 이 사진을 트윗해 판촉에 사용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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