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문서, iPhone 6를 올해 iPhone 5와 같은 스크린 크기로 출시할 수...

애플 문서, iPhone 6를 올해 iPhone 5와 같은 스크린 크기로 출시할 수 없는 이유 말해

 

애플-삼성의 2차 재판에서 공개된 애플의 비밀 문서는 애플이 iPhone 6를 올해 가을에 iPhone 5와 같은 스크린 크기로 출시할 수 없는 이유를 보여주고 있다.

이 문서는 애플이 자사 고객들이 iPhone 5, iPhone 5s, iPhone 5c의 똑같은 스크린 사이즈에 불만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모델들이 출시되었을 때, 이들의 스크린 사이즈는 이전 iPhone 모델들보다 스크린 사이즈가 한 단계 커진 것이었다. 그러나 시장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 현재 최근의 iPhone들은 애플이 경쟁하고 있는 삼성 기기들과 비교할 때 작은 폰들이다.

애플은 이 비밀 문서에서 iPhone 5 구매자들의 iPhone에 대한 불만들을 적었다. iPhone 5 구매자들이 iPhone에 추가하거나 변경했으면 하고 바라는 것들은 아래와 같다.

1. 더 긴 배터리 수명
2. 향상된 기본 맵스
3. 더 큰 스크린
4. 라이트닝으로의 이동에 대한 불만
5. 폰의 모양과 기능의 커스텀화
6. 향상된 Siri 기능성
7. 더 견고하고/ 덜 깨지는 것

애플은 이 목록들 중에서 이미 자사 맵스의 수정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3번째 리스트인 “더 큰 스크린”이 바로 애플에게 “킬러”이다. 구매자들은 계속 더 큰 스크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마케팅 용어로 말하자면, iPhone의 스크린 사이즈는 2012년 iPhone 5의 출시 때조차도, 애플에게 “책임” (liability)이었다.

바로 이 문서가 애플이 절대적으로 올 가을 iPhone 5와 같은 스크린 사이즈로 iPhone 6를 출시할 수 없다는 증거라고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결론을 내렸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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