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차세대 iPhone들에 가격 $100 인상 가능성 통신사들의 승인 구하고 있어

애플, 차세대 iPhone들에 가격 $100 인상 가능성 통신사들의 승인 구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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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인사이더는 월 스트릿 분석가들을 인용해 애플이 차세대 iPhone들의 가격을 $100 인상하는 가능성을 놓고 통신사들의 승인을 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Jefferies 분석가 피터 마이섹은 월요일 애플은 “iPhone 6″로 불리는 애플 차세대 폰의 가격을 2년 약정과 함께 $300로 정하는 방안을 놓고 통신사들과 협의하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통신사들이 호의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마이섹은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이 없을 수도 있다고 말하고, 삼성의 새로운 플랙십 갤럭시 S5는 애플에게 타격을 줄만한 “WOW” 요인이 없다고 보았다.

그는 애플이 이 이유 때문에 통신사들과 소비자들이 반반 씩 부담하는 선에서 최소한의 가격 인상을 꾀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50 인상이 iPhone의 리디자인으로 인한 순마진이 하락하는 것을 상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평균판매가격에서 $50 인상이 애플 매출의 2%를 증가시키고, 주당순이익은 11%가 증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만일 $100을 인상한다면, 애플의 매출은 6%가 급증하게 되고, 주당순이익은 24%가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달 퍼시픽 크레스트 분석가 앤디 하그레브스도 더 커진 스크린의 iPhone의 $299 보조금 지급 가격은 애플의 순수익을 늘릴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소스: 애플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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