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전문가들이 평가한 애플-삼성 2차 재판 배심 평결

특허 전문가들이 평가한 애플-삼성 2차 재판 배심 평결

 

CNNMoney는 특허 전문가들이 평가한 애플-삼성 2차 재판 배심 평결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다. CNNMoney는 만일 스티브 잡스가 살아 있었더라면 어제 애플-삼성의 평결에 대해 만족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평결은 잡스가 원했던 것처럼, “안드로이드를 멸절시키는 것”이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아래에서 인용된 것과 같이 대부분의 권위자들이 삼성과 구글의 승리로 점수를 매겼기 때문이다.

산타 클라라 대학의 브라이언 러브: “이 결과는 삼성의 변호가 승리한 것처럼 느껴지나, 특별하게 충격적인 것은 아니다. 침해했다고 제소된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구글이 직접 관련되었기 때문에, 삼성이 iPhone을 노골적으로 카피했다는 애플의 주장은 전혀 진실처럼 들리지 않았다.” CNET

산타 클라라 대학의 브라이언 러브: “이 두 회사들 간의 1차 소송에 비교할 때, 이번 재판은 애플에게 시작부터 힘든 싸움이었다.” 뉴욕 타임즈

산타 클라라 대학의 브라이언 러브: “이 평결이 보통 기준들로는 큰 것이지만, 이 결과가 애플에게 큰 승리라고 보기는 어렵다. 배상액은 애플이 요구했던 액수의 10%도 안 된다. 아마도 애플이 이 소송에서 소비한 법정비용을 크게 초과하지는 않을 것이다.” 로이터, AP

산타 클라라 대학의 브라이언 러브: “애플은 수년 전 안드로이드 폰 제조업체들의 가파른 상승세를 꺾기 위한 목표로 소송 캠페인을 시작했다. 현재까지는 이를 수행하는데 실패했고, 이 소송은 그 목표와 거리가 멀다.” 월 스트릿 저널, 에이전스 프랑스 프레스

노틀 담 대학의 마크 메킨지: “이는 애플의 진정한 승리로 보기 어렵다. 이는 애플이 요구한 것의 소액이고, 아마도 애플이 변호사들에게 쓴 것보다 크게 많지 않을 것이다. 분명히 이 특허들은 애플이 생각했던 것 같은 가치가 없는 것들이었다.”

가트너의 밴 베이커: “최소한도의 배상액을 포함한 이해가 엇갈리는 결과들은 두 회사들이 많은 경비와 노력을 쏟아 부은 것에 비해 별로 보여준 것이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뉴욕 타임즈

러커스 대학의 마이클 캐리어: “엄청난 돈을 쏟아 붓고 혁신 연구 대신에 법정에 집중하는 끝없는 스마트폰 특허 전쟁이 과연 가치가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로이터

애플 PR 대변인 크리스틴 휴젯: “오늘 평결은 세계적으로 법원들이 삼성이 고의적으로 우리의 아이디어를 훔치고 우리 제품들을 카피했다는 이미 발견된 것을 재확인해 주는 것이다.”

삼성 대변인: “아직 배심이 평의 중에 있는 상황에서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Foss Patents의 플로리안 뮐러: “큰 영향 없이 안드로이드 기기 업체들을 제소한 지 50개월이 지난 후, 애플은 자사 포트폴리오에 어떤 강력한 금지옥엽 같은 특허들을 찾든지 아니면 포기하든지 해야 할 것이다.”

파리스 레몬의 MG 시글러: “이제 우리는 테크 거인이 하루 분의 매출을 잃는 것으로 보고 있다.”

The Register의 이아인 톰슨: “이는 과정의 끝은 아니다. 그러나 양 측은 이 평결에 항소할 가능성이 크고, 우리는 한번 더 똑같은 법률적 혼돈을 구경하게 될 것이다. 지금 날 죽여다오.”

소스: CNN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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