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하는 GoPro로 불리는 카메라 드론 Lily가 오늘부터 $500에 선주문을 시작했다. 이 카메라 드론은 내년 2월에 배송을 시작할 예정이고, 그때 가격은 $1000이 될 것이라고 Lily는 말했다. 이 제품은 GoPro와 달리 사용자가 헬멧이나 자전거 등에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lily

이 제품은 완전히 자동화된 카메라 드론으로, 방수 기능을 제공하고 360도 셀피 샷을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이카메라 드론은 사람의 조종이 필요치 않고 사용자를 추적하는 장치를 제공한다. 현재 이 카메라 드론의 프로토타입은 작동하기 위해 스마트폰과 WiFi 브로드캐스팅 박스를 필요로 한다.

소스: 기즈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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