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파이, 싱가폴에서 온 디맨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테스트할 예정

델파이, 싱가폴에서 온 디맨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테스트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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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일요일 (미국시간)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델파이가 싱가폴에서 온 디맨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테스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 테스트는 오직 6대로 국한되고, 또한 시의 서부 끝에 있는 비즈니스 공원의 6마일 경로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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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파일럿 프로그램은 3년 동안 진행될 것인데, 첫 해에는 기술적인 기초작업에 투자하고, 둘째 해에 차량들이 배치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우버와 Lyft 같은 승차호출 서비스와 비슷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델파이 서비스 비즈니스 부문 부사장 글렌 디보스는 자사가 자동차, 차량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인프러스트럭처, 거래,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보안을 포함한 전체 생태계를 구축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파일럿 프로그램이 끝나면 델파이는 전 자율주행차 온 디맨드 생태계의 정의와 배치를 완료할 것이라고 디보스는 말했다. 싱가폴과 델파이는 이 파일럿 프로그램 2022년에 론칭하는 온 디맨드 자율주행 서비스로 이동하기를 원하고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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