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 그의 자선재단을 위해 9500만 달러 페이스북 주식 팔아

마크 저커버그, 그의 자선재단을 위해 9500만 달러 페이스북 주식 팔아

0 1652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 (미국시간) 마크 저커버그가 그의 자선재단을 위해 9500만 달러 상당의 페이스북 주식을 팔았다고 전했다. 이는 페이스북의 새로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에 제출한 문서를 통해 밝혀진 것이다.

저커버그와 그의 부인 프리실라 첸은 작년 12월 자선재단을 발표했다. 그리고 이 부부는 그들의 부를 개인학습, 질병치료 그리고 사람들의 연결과 관련된 분야들에 쓰기로 했다. 이는 그가 이 계획을 처음 발표한 후 최초로 자신의 주식을 현금화해 이 재단에 기증한 것이다.

그는 매년 10억 달러까지 페이스북 주식을 팔거나 혹은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아프리카의 젊은이들로 코딩을 배우게 하는 것에 돈을 지불하는 스타트업의 자금으로 24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의견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