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k: 유럽 12개국, 일본, 중국, 타이완, 호주의 iPhone 7 론칭 주말 판매...

Gfk: 유럽 12개국, 일본, 중국, 타이완, 호주의 iPhone 7 론칭 주말 판매 1년 전보다 2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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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bes는 토요일 (미국시각) 시장조사기관 Gfk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유럽 12개국과 일본과 중국과 타이완 그리고 호주의 iPhone 7 론칭 주말 판매가 1년 전보다 25% 하락했다고 전했다. 금요일 이 소식이 나간 후 불과 수 분만에 애플 주식은 주당 $2.50 이상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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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Gfk의 데이터는 미국의 iPhone 7 론칭 주말 판매는 포함되지 않은 것이다. 버라이즌, AT&T, T-Mobile 그리고 스프린트 등 미국 4대 통신사들은 이미 iPhone 7과 7 플러스의 론칭 주말 판매가 전례 없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Gfk는 유럽 12개국과 일본과 중국과 타이완 그리고 호주의 iPhone 7 론칭 주말 판매량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았고, 아마도 이 데이터를 입수한 고객 회사들 중에서 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하여튼 이 보도로 인해 애플은 금요일 자사 시가총액에서 160억 달러를 잃었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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