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업체 EasyMile, 이제 캘리포니아에서 자율주행 셔틀 테스트할 수 있어

프랑스업체 EasyMile, 이제 캘리포니아에서 자율주행 셔틀 테스트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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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금요일 (미국시각) 프랑스업체 EasyMile이 이제 캘리포니아에서 자율주행 셔틀 EZ10을 테스트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오늘 캘리포니아 주지사 제리 브라운이 법안에 서명함으로써 이 무인 자율주행 셔틀은 콘트라 코스타 트랜스포테이션 어소리티와 파트너십으로 산 라몬 소재 585에이커에 달하는 비숍 랜치 비즈니스 공원에서 테스트를 할 수 있다.

이 무인 자율주행 셔틀은 핀란드, 프링스, 이탈리아, 스위스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 차량은 유럽에서 놀이공원과 주차장 간과 해수욕장 근처의 주차장 사이를 운행하고 있다. EZ10은 내장 매핑 소프트웨어 뿐만 아니라, 차량들과 보행자들 그리고 다른 장애물들과 충돌을 피하기 위해 센서들을 탑재했다.

이 차량은 유럽에서 브레이크, 가속 페달 혹은 운전대 없이 운행되고 있다. 이전까지 캘리포니아 법은 이런 기계적인 요소들을 필수로 장착하도록 했지만, 오늘 발효된 법안은 이런 필수조건과 운전기사의 필요성도 제거했다.

그러나 이 차량은 최소 6개월 테스트를 마칠 때까지 승객들을 태우지 않고, 또한 최고속도도 시속 25마일로 제한시켰다. 현재 캘리포니아에서는 이 회사 뿐만 아니라, 자동차 회사들과 테크 회사들의 15개 자율주행 프로젝트들이 이미 진행 중에 있다. 그러나 이 차량들은 브레이크와 운전대와 운전기사를 포함하고 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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