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테슬라 네트웍’으로 불리는 승차공유 서비스 내년에 론칭할 수 있어

테슬라, ‘테슬라 네트웍’으로 불리는 승차공유 서비스 내년에 론칭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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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월요일 (미국시각) 테슬라가 ‘테슬라 네트웍’으로 불리는 승차공유 서비스를 내년에 론칭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테술라 CEO 일론 머스크가 올 7월 공개한 ‘마스터 플랜’의 업데이트 버전을 통해 밝혀진 것이다.

테슬라는 자율주행차 뿐만 아니라, 회사가 운영하는 승차공유 서비스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머스크는 자율주행 기술을 사용해 테슬라 차량 소유주가 ‘테슬라 네트웍’에 참여해 차량을 빌려줄 수 있고, 필요할 때 다시 불러들일 수 있다고 말했다.

테슬라는 지난주 초 이 목표에 대한 중요한 진전을 발표했는데, 그것은 바로 자사 모든 차량에 완전 자율주행 하드웨어를 장착한다는 것이다. 이는 테슬라가 승차호출 서비스에 대한 인프러스트럭처를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로이터는 테슬라가 우버와 비슷한 개념의 ‘테슬라 네트웍’으로 불리는 승차공유 서비스를 내년에 론칭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지난주 자사가 빠르면 내년에 자율주행 테슬라 차량을 LA에서 뉴욕까지 호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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