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 저커버그, 전 버락 오바마 대선 캠페인 매니저 자선재단 공공정책 책임자로 영입

첸 저커버그, 전 버락 오바마 대선 캠페인 매니저 자선재단 공공정책 책임자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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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Today는 화요일 (미국시각)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의 부인 프리실라 첸이 세운 첸 저커버그 재단이 전 버락 오바마의 대선 캠페인 매니저 데빗 플루페를 그들의 자선재단 공공정책 책임자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플루페는 우버의 자문역에서 사임하고 저커버그 재단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러나 플루페는 여전히 우버의 이사로 남을 것이라고 우버는 발했다.

소스: US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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