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행아웃을 ‘Meet’과 ‘Chat’으로 공식 분할한 메이저 업데이트 배포

구글, 행아웃을 ‘Meet’과 ‘Chat’으로 공식 분할한 메이저 업데이트 배포

 
구글은 목요일(미국시각) 행아웃을 ‘Meet’과 ‘Chat’으로 공식 분할한 메이저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Meet’은 화상회의를 더 빠르고 더 쉽게 만든다. 이는 어떤 특수 소프트웨어도 필요로 하지 않고, 비디오 채팅을 위해 로그인도 필요로 하지 않고 단지 공유 링크만 누르면 된다. 그리고 WiFi가 없는 환경에서도 전용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된다. 이는 또한 최대 30명까지 화상통화를 지원한다.

다음은 ‘Chat’인데 이는 쓰레드 형식의 대화창이고 구글 Docs 같은 G 스위트로부터 뽑아낼 수 있다. 그리고 구글 캘린더 통합을 통해 모든 이들의 일정에 맞는 회의를 자동으로 일정을 정하는 내장 봇(@meet)이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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