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북 2, 보통 랩탑으로 다음 달 출시될 수 있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북 2, 보통 랩탑으로 다음 달 출시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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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목요일(미국시각) 디지타임즈를 안용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북 2가 보통 랩탑으로 다음 달 출시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보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미 서피스 북 2의 양산을 시작했고, 빠르면 이달 말 혹은 4월에 론칭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디지타임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북 2를 2-in-1 디자인 대신에 보통 랩탑처럼 글램셸 디자인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타임즈의 예측 기록은 가끔 맞는 정도이지만, 작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스투디오 올-인-원 PC를 준비하고 있다고 최초로 보도한 바 있다.

그리고 서피스 북 2는 13.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가격은 $1000 이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타임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작년에 50만대의 서피스 북을 출하했다고 말했다.

소스: The Verge

3 의견들

  1. 발표회 현장중계를 보며 소름이 돋았던 적이 몇번 없는데, 그 중 하나가 서피스북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식발매도 하지 않고, 이슈들도 몇개 있었고, 그래서 결국 구매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일반 노트북 형식이고 가격이 적당하다면 정말 구매해볼 의사가 있습니다. 털보님 말씀데로 저도 펜은 어떻게 되나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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