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케어+, 이제 iPhone 구입 후 1년까지 제공돼

애플케어+, 이제 iPhone 구입 후 1년까지 제공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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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Flickr
 
맥루머스는 월요일(미국시각) 소스를 통해 애플케어+가 이제 iPhone 구입 후 1년까지 제공된다고 전했다. 이전까지는 iPhone 구입 후 60일까지 애플케어+가 제공되었다. 이는 맥루머스가 애플을 통해 작접 확인한 것이다.

이같은 iPhone 애플케어+에 대한 정책 변경은 기존 맥과 애플TV의 애플케어+ 정책과 동일한 것이다. 다른 소스들은 애플케어+의 새로운 정책이 iPad, iPod 터치, 애플워치 등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애플은 애플케어+ 가격으로 iPhone SE는 $99을 그리고 다른 iPhone 모델은 $129을 받고 있다. 이는 워런티를 원 구매일로부터 2년까지 연장해 준다. 그리고 고객은 24시간 일주일 동안 애플케어 지원 담당자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만일 스크린이 손상된 경우, 고객은 $29만 지불하면 되고, 다른 손상은 $129을 지불해야 한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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