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매핑 부사장, 구글에서 합류한지 거의 2년만에 사임

우버 매핑 부사장, 구글에서 합류한지 거의 2년만에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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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Wikimedia
 
Re/code는 월요일(미국시각) 우버 매핑 부사장 브라이언 맥클렌던이 구글에서 우버로 합류한지 거의 2년만에 사임했다고 전했다. 맥클렌던은 우버로 오기 전 구글 매핑 부문에서 10년 이상 일했다.

우버 대변인은 오늘 맥클렌던이 회사를 떠나는 것을 확인해 주었고, 그가 계속 회사의 자문역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의 사임 소식은 최근 우버로부터 핵심 임원들이 줄을 이어 떠난 후에 나온 것이다.

어제 우버 사장 제프 존스가 부임한지 약 6개월만에 사임했고, 그 전에는 회사 인공지능 책임자 게리 마르쿠스와 제품 부사장 에드 베이커가 회사를 떠났다.

그리고 CEO 트라비스 칼리닉은 구글에서 성추행 문제로 인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 아미트 싱할에게 사임을 요구했다.

맥클랜던은 최근 알파벳의 자율주행 부문 웨이모의 소송에서 우버가 인수한 OTTO 공동설립자 앤서니 레반도우스키와 함께 피고로 피소되었다.

소스: R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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