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주주,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비즈니스 충고 발언을 해

11세 주주,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비즈니스 충고 발언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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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SamMobile은 금요알(미국시각) 초등학교 5학년인 11세 주주가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비즈니스 충고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성이 ‘유’씨인 이 주주는 저금한 돈을 털어 삼성 주식 2주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오늘 오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노트 7 발화와 단종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개발]이 얼마나 걸리는가에 관계없이 노트 7의 폭발 같은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오현 부회장은 자사가 젊은 주주의 이런 의견을 받아 들이고 회사 비즈니스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11세 주주는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지만 주주총회 후 LG V20 폰을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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