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컴퓨팅 선구자 로버트 테일러 85세로 세상 떠나

초기 컴퓨팅 선구자 로버트 테일러 85세로 세상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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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lan Levine, Flickr
 
Engadget은 일요일(미국시각) 초기 컴퓨팅 선구자 로버트 테일러가 85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테일러는 ARPAnet의 입안자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1965년부터 1970년까지 미군 방위고등연구계회국(DARPA)에서 디렉터로 일했고, 공유 네트웍 배후의 컨셉을 개척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ARPAnet 채용에 있어서 공로의 많은 부분이 그의 팀에 돌아갔지만, 그는 이 프로젝트를 강력하게 밀었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의 미래를 예고하는 에세이도 썼다.

그는 또한 제록스의 유명한 팔로 알토 연구소로 가서 제록스의 가장 영향력 있던 기간 중 하나 동안 이더넷 기술을 개척했고, 초기 인터넷 개발을 감독했다. 그리고 시각 컴퓨팅 인터페이스도 개척했다.

그는 후에 DEC에서 유닉스 기반 컴퓨터에서 멀티-프로세서 웍스테이션과 정교한 멀티태스킹을 소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더욱 더 테일러는 인터넷의 도덕적 기초를 놓았다. 1968년에 그는 연결된 미래가 단지 엘리트를 위한 것이 아닌 모든 사람에게 오픈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인터넷이 유용하면서도 해가 될 수 있고, 봇네트의 시대가 도래할 것을 미리 예측했다. 그는 팀 버네스-리와 후의 다른 선구자들과 마찬가지로 칩과 소프트웨어에 대해 염려하지 않았다. 그는 그의 작업의 장기적 사회적 분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고, 이는 대중화된 인터넷의 성격이 대부분 그에게 공로가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될 수 있는 것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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