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CEO 팀 쿡, 애플워치와 연결된 기기로 혈당 측정 테스트하고 있어

애플 CEO 팀 쿡, 애플워치와 연결된 기기로 혈당 측정 테스트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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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는 목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이 애플워치와 연결된 기기로 혈당 측정을 직접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애플이 혈당 측정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CNBC의 소스는 쿡이 애플워치에 혈당 측정 프로토타입을 차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수백만명의 미국인이 당뇨병으로 고생하고 있고, 애플이 개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이 이 기기는 그들에게 환영을 받을 것이다.

지난 달 CNBC는 애플이 팔로 알토에 당뇨병의 ‘성배’를 개발하고 있는 팀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비외과적이고 혈당을 계속 측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에 따르면 애플은 이미 베이 지역에서 가능성 실험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쿡은 올 2월 자신이 명예 학위를 받은 글라스고우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이 기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그 기기가 메디트로닉 혹은 덱스콤 같은 회사로부터 나온 의료 기기 혹은 애플 프로토타입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단지 자신이 수주 동안 혈당 측정기를 계속 차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여행 전에 바로 벗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혈당이 그가 먹는 음식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해 말했고, 자신이 혈당을 더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쿡은 특히 개인 건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예를 들면 그는 체육관에 가서 활동적으로 운동을 하고, 최근에 체중이 30파운드가 빠졌다고 CNBC 짐 크레머에게 말했다.

그는 글라스고우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그들이 매일 혈당을 측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무슨 음식을 먹는지 또 음식이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한 지식을 지속적으로 갖고 그래서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큰 희망이 있다고 말했다.

소스: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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