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와 Lyft, 텍사스 상원 시의 규제 뒤집은 후 오스틴 시장에 복귀

우버와 Lyft, 텍사스 상원 시의 규제 뒤집은 후 오스틴 시장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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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
 
커브드는 목요일(미국시각) 승차호출 서비스 우버와 Lyft가 텍사스 상원이 시의 규제 결정을 뒤집은 후, 오스틴 시장에 복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텍사스 상원이 주 전체의 승차호출 규제법인 H 100을 통과시켰기 때문에 하위법인 오스틴 시의 규제가 무효가 되었기 때문이다.

오스틴 시는 작년에 우버와 Lyft 운전기사들이 보안 조치로 서드파티 서비스에 의한 지문조회를 필수로 하는 것을 포함한 규제안을 통과시켰고, 우버와 Lyft는 이에 반발해 오스틴 시에서 더 이상 영업하는 것을 중단하고 철수했다.

H 100 법안은 이미 텍사스 하원도 통과했고, 따라서 주지사 그레그 애봇의 서명만 남겨 놓고 있다. 텍사스 주법에 따르면, 이 법은 양원에서 2/3 다수로 통과되었기 때문에 주지사가 서명하는 즉시 발효된다.

텍사스 주는 H 100을 통과시킴으로써, 승차호출 서비스를 주 전체로 규제하는 미국 내 41번째 주가 되었다. 이 업의 통과를 위해 우버와 Lyft는 40명의 로비스트를 동원해 230만 달러 이상을 썼다.

소스: 커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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