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12인치 4K 디스플레이 장착 러기드 2-in-1 터프북 33 론칭

파나소닉, 12인치 4K 디스플레이 장착 러기드 2-in-1 터프북 33 론칭

0 167

 
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파나소닉이 12인치 4K 디스플레이 장착 러기드 2-in-1 컨버터블 터프북 33을 론칭했다고 전했다. 터프북 33은 12인치 4K 터치스크린, 윈도우 10 구동 인텔 카비레이크 코어 i5 혹은 i7 프로세서 혹은 윈도우 7 구동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 8GB/16GB 램, 256GB/512GB SSD 등을 제공한다.

옵션 사양으로 AT&T 용 4G LTE를 지원하고 10시간 사용 스탠더드 배터리와 20시간 사용 옵션 배터리를 제공한다. 터프북 33은 듀얼 배터리 슬롯이 있어 언제든지 시스템을 끄지 않고 교체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시스템의 가장 큰 약점은 무게가 6.1파운드가 된다는 것이다.

물론 터프북 33은 러기드 컴퓨터이고, MIL-STD810G와 MIL-STD461 등 군대급 인증과 IP65 방진과 방수 인증을 받았다. 터프북 33은 경찰, 소방서원, 구급차 요원 등을 위해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일반인은 파나소닉으로부터 직접 주문할 수 없다. 아마도 추후 이 제품을 판매하는 리테일러가 나올 수도 있다. 파나소닉의 공식 시작가격은 $3649이다.

소스: The Verge

의견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