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메신저 홈 스크린을 더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어

페이스북, 메신저 홈 스크린을 더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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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페이스북이 자사 채팅 앱 메신저의 홈 스크린을 더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오늘부터 이 채팅 서비스는 홈 스크린을 3개의 탭으로 분리했다.

메신저 사용자는 메시지에 즉각 액세스하거나, 어떤 친구가 온라인에 있는지 볼 수 있고 그리고 자주 찾는 그룹으로 직접 갈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새 업데이트는 홈, 통화, 카메라, 그룹 그리고 연락처로 구성된 새로운 하단 탭을 제공한다. 이 탭 중 하나에 표시되는 적색 점은 누군가가 사용자에게 연락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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