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로스앤젤레스 시, 자사 지하 터널 교통수송 시스템 사용에 열려 있어

일론 머스크: 로스앤젤레스 시, 자사 지하 터널 교통수송 시스템 사용에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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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일요일(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트윗을 인용해 로스앤젤레스 시가 그의 새로운 스타트업 Boring 컴퍼니의 지하 터널 교통수송 시스템 사용에 열려 있다고 전했다.

머스크는 로스앤젤레스 시장 에릭 가세티와 전도유망한 대회를 나눴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자동차, 바이크, 사람을 나르는 거대한 지하 터널 네트워크를 개발하고 있는 Boring 컴퍼니의 기술 사용에 대해 대화했다.

물론 두 사람의 대화가 어디까지 진전되었는지는 불분명하지만, 가세티 시장은 머스크의 아이디어에 열려 있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머스크는 이 지하 터널 교통수송 시스템에 대한 기술적인 면은 쉽지만, LA 지역 지하에 고속 교통수송 시스템 네트워크를 까는 것은 집중적인 인허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어려운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방대한 프로젝트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시 관계자들을 설득해야 한다. 그러나 LA는 크게 자동차에 의존하고 있는 도시이고 또한 교통체증으로 유명한 도시이기 때문에 시는 머스크의 아리디어를 수용할 수도 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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