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전 배터리 디렉터, 소프트뱅크가 후원하는 농작 스타트업 ‘플렌티’에 합류

테슬라 전 배터리 디렉터, 소프트뱅크가 후원하는 농작 스타트업 ‘플렌티’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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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lenty
 
블룸버그는 월요일(미국시각) 테슬라 전 배터리 디렉터 커트 켈티가 소프트뱅크가 후원하는 농작 스타트업 ‘플렌티’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그는 2006년에 테슬라에 합류했고, 올해 초 회사를 떠난 일론 머스크의 전기차 회사에 가장 오래 재직했던 임원 중 한 사람이었다.

그는 이전에 파나소닉에서 14년 이상 재직했다. 켈티는 이제 농작 스타트업 플렌티에 합류했고 영업과 시장 개발 수석부사장으로 일하게 되었다. 올 7월 소프트뱅크는 플렌티에 2억 달러 투자를 주도했다. 이 회사는 전통적인 농장보다 단지 1%의 물을 주고 같은 경작지에서 최대 350배까지 수확을 거둘 수 있다고 주장한다.

켈티는 이제 플렌티에서 가장 우선적인 목표가 미국에 농작물 양산 설비를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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