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라이트룸 CC를 하이브리드 앱과 1TB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들어

어도비, 라이트룸 CC를 하이브리드 앱과 1TB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들어

 
Engadget은 수요일(미국시각) 어도비가 라이트룸 CC를 하이브리드 앱과 1TB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완전히 새로운 라이트룸 CC는 1TB 클라우드 서비스와 작년에 유출된 “프로젝트 님버스” 앱과 함께 제공된다.

이는 이미지를 PC, 맥, 안드로이드, iOS에 걸쳐 이미지와 편집과 메타데이터를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 연동해 저장하는 라이트룸 CC의 간결해진 버전이다. 기존의 비-클라우드 앱을 선호하는 데스크탑 사용자를 위해 어도비는 라이트룸 클라식 CC로 리브랜딩했다.

그러나 라이트룸 CC는 클라우드 기반이지만 여전히 포토샵과 라이트룸을 구동하는 동일한 이미징 기술을 사용한다. 새로운 라이트룸 CC의 핵심 기능은 클라우드 싱크로 사용자의 모든 RAW 이미지, 편집, 메타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한다. 이는 사용자가 어느 곳에 있던지 관계 없이 작업 중 떠났던 곳으로 되돌아 가게 한다.

다른 핵심 기능은 어도비 센세이로 이는 구글 포토가 제공하는 것처럼 이미지 안에 있는 것을 자동으로 태그를 표시해 주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이다. 그리고 어도비는 내장 공유 툴도 제공한다.

어도비는 라이트룸 CC와 라이트룸 클라식 CC와 포토샵 CC와 어도비 스파크와 어도비 포트폴리오와 1TB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한 “1TB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플랜”을 월 $19.99에 소개했으나 첫 해는 $14.99로 할인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9.99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플랜”은 상기 $19.99 플랜과 동일하지만 클라우드 용량은 단지 20GB만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9.99 “라이트룸 CC 플랜”은 1TB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함께 라이트룸 클라식 CC와 포토샵 CC만 제외한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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