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당한 테슬라 직원들, 최근 해고는 단순히 회사 경비 절감 때문이라고 반박

해고당한 테슬라 직원들, 최근 해고는 단순히 회사 경비 절감 때문이라고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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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테슬라
 
The Next Web은 화요일(미국시각) 지난주 해고당한 테슬라 직원들이 최근 해고는 단순히 회사 경비 절감 때문이라고 반박했다고 전했다. 지난 주말 산호세 머큐리 뉴스는 테슬라가 모델 3의 생산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400명에서 700명의 직원들을 감원했다고 보도했다.

테슬라는 이에 대해 이번 해고는 실적에 따른 조치라고 말했지만, 오늘 CNBC는 최근 해고가 실적과는 전혀 관계 없는 순전히 회사 경비 절감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보도했다.

테슬라 직원 한 사람은 이번 해고가 실적과는 아무 상관이 없고 일반적으로 직원들의 지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 해고당해 이는 경비 절감 때문에 단행된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 직원들의 실적은 1부너 5까지 매겨지는데 적어도 두 직원은 실적 리뷰에서 4점 이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CNBC는 말했다. 그리고 원래 보도는 400명에서 700명이 해고되었다고 말했지만 전 직원 한 사람은 700명이 넘는다고 말했다.

소스: The Next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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