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의 수상 당선자, 자국을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제로 국가로 만들겠다고 공약

뉴질랜드의 수상 당선자, 자국을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제로 국가로 만들겠다고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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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Futurism은 토요일(미국시각) 뉴질랜드의 수상 당선자 자시나 아르던이 기후변화와 싸우기 위해 자국을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제로 국가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고 전했다.

아르던은 연정을 통해 2050년까지 뉴질랜드가 이산화탄소 제로 국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기후변화는 초당파적으로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중요한 주제이다.

올 여름 스웨덴은 2045년까지 탄소중립국가로 만들겠다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노르웨이는 이보다 시간을 더 당겨서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스코틀랜드 역시 2020년까지 에너지원으로서 화석연료로부터 자유롭게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네덜란드환경평가국(NEAA)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이런 기후변화에 대한 약속에도 불구하고 2016년 이산화탄소 배기가스는 고정상태로 낭아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소스: Fut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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