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자율주행차의 인공지능, 사용자에게 묻지 않고 목적지를 예측할 것

일론 머스크: 테슬라 자율주행차의 인공지능, 사용자에게 묻지 않고 목적지를 예측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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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Tesla
 
Futurism은 일요일(미국시각) 일론 머스크의 트윗을 인용해 테슬라 자율주행차의 인공지능이 사용자에게 묻지 않고 목적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금요일 트위터 사용자 제임스 하비는 머스크가 단순히 목적지를 묻는 자동차를 디자인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지 질문했다. 머스크는 이에 답해 미래의 테슬라 자동차는 사용자가 한 마디도 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경우 목적지를 예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 테슬라 모델 S와 모델 X에 처음 채용된 테슬라 오토파일럿은 도로에서 최초로 자율주행 시스템을을 시전했다. 그후로 이 시스템은 다수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테슬라는 올 2월 오토파일럿 하드웨어 2.0을 배포했고, 2017년 이전에 HW 2.5로 불리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함께 업데이트된 하드웨어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레벨 5 자율주행에 필요한 업그레이드가 될 것이고, 이때 테슬라 차량은 목적지 예측이 가능할 것이다.

소스: Fut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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