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컨설팅 그룹: 배터리 구동 전기차, 2030년까지 전세계 자동차 시장 절반 차지할...

보스턴 컨설팅 그룹: 배터리 구동 전기차, 2030년까지 전세계 자동차 시장 절반 차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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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derbilt has a new electric car charging station in one of its parking lots. The station is solar-powered (at least in part) and can handle up to 10 cars at once. As I was taking this photo, the owner of this Nissan Leaf walked up. She told me the car was brand new, and this was her first time charging it while out and about.

 
블룸버그는 목요일(미국시각) 보스턴 컨설팅 그룹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배터리 구동 전기차가 2030년까지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절반을 차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내연기관 엔진 추진 시스템은 100년 전 모델 T의 출현 이후 자동차 시장을 석권했지만, 2030년까지 배터리 구동 자동차에 의해 글로벌 시장을 절반 가량 잠식당할 것이라고 보스턴 컨설팅 그룹은 말했다.

물론 전통적인 엔진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겠지만 미래의 전기차 대부분이 배터리 파워와 가솔린의 조합으로 구동되는 하이브리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중국이 전기차 채용에 있어서 서두에 설 것이고, 이는 오염된 대기와 고가의 가스 가격 그리고 정부의 컨트롤이 전기차로 빠르게 이동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은 근소한 차로 중국을 따를 것이고 유럽은 더 느리게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은 로보-택시가 배터리 구동 자동차의 글로벌 채용을 앞당기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10년 동안 배터리 가격이 하락하면 전기차 소유의 경제성은 가솔린 자동차의 경제성을 추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동차 업체들도 이같은 변동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테슬라는 이미 출시한 $35000 대중용 전기차 모델 3의 생산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고, GM은 2020년까지 완전전기차 모델 20개를 내놓을 계획이며 포드는 존기차 모델들을 개발하고 있는 반면에 중국과 인도에서 전기차 생산을 위해 현지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소스: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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