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areTrade: iPhone X, 낙하 테스트에서 역대 iPhone 중 가장 쉽게 깨져

SquareTrade: iPhone X, 낙하 테스트에서 역대 iPhone 중 가장 쉽게 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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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전자기기 보험회사 SquareTrade의 낙하 테스트에서 iPhone X이 역대 iPhone 중 가장 쉽게 깨지는 폰이라고 전했다.

이 회사는 iPhone X의 전면 스크린을 밑으로 향하고 낙하 테스트한 결과 스크린이 깨졌고 반응도 없었으며 얼굴인식 기능도 완전히 작동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측면 낙하 테스트에서는 폰의 외면은 약간 손상을 입었지만 스크린은 작동하지 않았다. 후면 낙하 테스트에서는 후면 패널이 깨져 유리 조각들로 인해 손에 쥐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자동차 지붕 높이에서 낙하 테스트도 역시 전면 스크린과 후면 패널이 깨졌고 가장 큰 손상은 페이스 ID와 홈 스와이프 명령이 먹히지 않았다. 그리고 60초 동안 굴리는 테스트에서는 스크린은 깨지고 터치는 인식하지만 홈 스와이프 명령은 실패했다고 말했다.

5피트 깊이에서 30분 동안 담가 둔 테스트에서는 전체적으로 통과했지만 재생에서 일부 음이 소거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SquareTrade는 iPhone X 용 2년 보험 플랜을 $129에, 3년 플랜을 $159에 팔고 있고 이는 애플케어+보다 훨씬 더 저렴한 것이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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