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 분기 이익, iPhone X 생산 지연으로 40% 하락

폭스콘 분기 이익, iPhone X 생산 지연으로 40%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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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화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폭스콘 분기 이익이 iPhone X의 생산 지연으로 40% 하락했다고 전했다. 폭스콘으로 잘 알려진 홍하이 정밀은 3분기 이익이 7억 달러로 1년 전에 비해 4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스콘의 3분기 이익 하락은 회사가 원하는 만큼 iPhone X을 생산하지 못했기 때문이고 여러 소스들에 따르면 iPhone X의 생산 지연은 주로 트루뎁스 카메라의 수율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콘의 3분기 실적은 주로 iPhone X에 의존했는데, 이는 iPhone 8과 다른 모델의 생산은 페가트론 같은 다른 공급업체들이 조립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폭스콘의 4분기 실적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해 오늘 3분기 이익 하락으로 인해 크게 동요되지 않았다. 애플은 홀리데이 분기 때 약 8000만대의 iPhone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해 기록적인 12월 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iPhone X의 수요는 아주 강력하고 온라인 주문은 4주 정도 밀려 있는 상태이지만 공급 문제는 크게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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