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PC의 정의에 도전하는 새로운 iPad 프로 광고 ‘What’s a computer’ 론칭

애플, PC의 정의에 도전하는 새로운 iPad 프로 광고 ‘What’s a computer’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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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목요일(미국시각) PC의 정의에 도전하는 새로운 iPad 프로 광고 ‘What’s a computer’를 론칭했다. 이 광고에는 애플 펜슬과 스마트 키보드와 함께 10.5인치 iPad 프로를 사용하는 아이가 등장한다.

이 광고는 아이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해 페이퍼를 쓰고 후면 카메라로 이미지를 촬영하며 주석을 단 스크린샷을 친구와 공유하는 것 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스크린샷의 주석 지원, 새로운 dock 인터페이스 등의 iOS 11의 기능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애플은 이 광고로 PC에서 iPad 프로로 이동해 올 사용자들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 광고의 타이틀도 ‘What’s a computer’로 정했다.

이 비디오의 설명 또한 “iPad 프로 + iOS 11과 함께 포스트-PC 세상은 생각보다 더 가까울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애플은 계속 iPad 프로를 PC 대용 제품으로 크게 홍보하고 있다.

소스: 9to5Mac

3 의견들

  1. 아이패드 처음 나올적에 동영상 편집이라든가 음악프로그램 등 정말 신세계 다 pc없어도 되겠다 생각했는데 얼마전에 프로로 4K 60프레임 영상 편집하는거보고 노트북 없어도되겠다 생각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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