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잉크로 쓰고 그린 것을 동료들과 협업할 수 있는 윈도우 10 용...

마이크로소프트, 잉크로 쓰고 그린 것을 동료들과 협업할 수 있는 윈도우 10 용 ‘화이트보드’ 앱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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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화요일(미국시각) 마이크로소프트가 동료들과 협업할 수 있는 윈도우 10 용 ‘화이트보드’ 앱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초 화이트보드 앱을 공개하고 2017년 말까지 모든 서피스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약속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잉크를 사용해 동료들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윈도우 10 용 화이트보드 앱의 프리뷰 버전을 배포했다.

이 앱은 윈도우 10 사용자들로 하여금 가상 화이트보드에 이미지, 창작 목업을 잉크로 그리게 하고 혹은 노트를 사용하게 한다. 누구나 이 앱을 사용할 수 있지만 다자간 협업 지원은 오피스 365 구독을 요구한다.

새로운 화이트보드 앱은 협업 잉킹, 기하학적 배열 인식, 자동 테이블 음영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 이 앱은 사람들이 복수의 기기로부터 잉크로 쓴 것과 그린 것을 공유하도록 디자인되었고 어느 작업도 별도의 보드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 이 프리뷰 앱을 영어 윈도우 10 에디션에 배포하기 시작했고, 향후 수개월 내에 다른 언어들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앱은 윈도우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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