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화당 세제 개혁안, 애플에게 470억 달러를 절세하게 해 ‘최대 수혜자’가 될...

미 공화당 세제 개혁안, 애플에게 470억 달러를 절세하게 해 ‘최대 수혜자’가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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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수요일(미국시각) 미 공화당 세제 개혁안이 애플에게 470억 달러를 절세하게 해 ‘최대 수혜자’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애플이 역외에 보유하고 있는 현금은 총 2520억 달러이다. 만일 애플이 이 돈을 미국으로 들여온디면 현행 세울 35%를 적용할 때 애플은 미국정부에 786억 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Fortune은 공화당 세제 개혁안은 애플이 미 정부에 내야 할 세금을 314억 달러로 줄여 준다고 말했다. 이는 세율 14.5%를 적용한 것이고 만일 이 안이 통과되면 애플은 470억 달러를 절감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안은 아직 통과되지 않았고 상원과 하원은 큰 틀에서만 합의한 상황이다.

이 숫자는 어느 정도 이론적인 것이고 애플이 역외 보관 현금을 얼마나 미국으로 들여올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그러나 애플은 반복해서 세제 개혁을 촉구했고 특히 역외 보관 현금을 미국으로 들여올 경우의 높은 세율을 변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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