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임원, 디젤게이트 연루로 유죄인정 아래 최고형 7년 징역 선고받아

폭스바겐 임원, 디젤게이트 연루로 유죄인정 아래 최고형 7년 징역 선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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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The Verge는 수요일(미국시각) 폭스바겐 임원이 디젤게이트 연루로 유죄인정 아래 최고형인 7년 징역을 선고받았다고 전했다. 올리버 슈밋은 올 8월 미국 청정공기법 위반과 정부를 속이기 위한 음모죄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다.

슈밋이 유죄를 시인하기 전 11개 중죄 혐의로 그가 받을 수 있는 최고형은 169년 징역이었지만, 검착과 유죄 시인 딜로 인해 오늘 7년 징역과 벌금 40만 달러의 선고를 받았다.

그는 디젤게이트로 인해 법원으로부터 선고를 받은 2번째 폭스바겐 직원이다. 전 폭스바겐 엔지니어 제임스 리앙은 같은 연방업원 디트로이트지원에서 40개월 징역과 20만 달러 벌금을 선고받았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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