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11 실내 지도 기능, 이제 전세계 40개 이상 공항과 몰에서 사용...

iOS 11 실내 지도 기능, 이제 전세계 40개 이상 공항과 몰에서 사용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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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스는 수요일(미국시각) iOS 11의 실내 지도 기능이 이제 전세계 40개 이상의 공항과 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애플은 오늘 사용 가능한 iOS 11 기능 페이지에 몰과 공항의 실내 지도를 리스팅하기 시작했다.

애플은 미국의 볼티모어, 보스턴, 시카고, LA, 뉴욕,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워싱턴 DC와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홍콩, 영국 등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34개 공항의 실내 지도를 제공한다.

애플의 실내 지도 기능은 식당, 엘리베이터, 화장실, 상점, 다른 중요한 역사적 구조물의 아이콘과 함께 각 몰과 공항 위치의 풀 레이아웃을 제공한다. 그리고 다른 층도 분명하게 표시해 알지 못하는 지역을 더 쉽게 찾게 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게이트, 터미널 보안검사대, 탑승수속 데스크, 수화물 찾는 곳 등의 위치를 볼 수 있고, 이는 새로운 장소에 있을 때 유용한 것이다. 몰의 경우 상점들은 의류, 미용, 음식, 신발 같은 카테고리로 걸러지고 이는 사용자가 구하는 것을 더 빠르게 찾게 한다.

불행하게도 아직 한국의 인천 공항은 지원하지 않는다.

소스: 맥루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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