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눈과 고드름 문제가 드러난 시카고 플랙십 스토어 지붕 “리프로그램” 했다고 말해

애플, 눈과 고드름 문제가 드러난 시카고 플랙십 스토어 지붕 “리프로그램” 했다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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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Apple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대변인을 인용해 추운 기후와 눈으로 말미암아 고드름이 처마에 달리는 문제가 드러난 시카고 플랙십 스토어 지붕을 “리프로그램” 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크레딧: Matt Maldre

애플은 작년 10월 시카고에 마치 맥북 상판 같이 생긴 아름다운 플랙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12월에 시카고의 추운 날씨와 쌓인 눈으로 인해 큰 고드름이 달려 애플은 안전상 이유 때문에 안뜰 일부를 폐쇄했다.

애플 대변인은 시카고 트리뷴에 보낸 성명을 통해 “지붕은 내장된 경고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약간의 미세조정이 필요하고 오늘 리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이는 잠정적인 문제이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소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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