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사용자, 곧 배터리 노화에 따라 iPhone이 느려지는 시스템 비활성화 할...

팀 쿡: 사용자, 곧 배터리 노화에 따라 iPhone이 느려지는 시스템 비활성화 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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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수요일(미국시각) 애플 CEO 팀 쿡과 ANC 뉴스 레베카 자비스의 인터뷰를 인용해 사용자가 곧 배터리 노화에 따라 iPhone이 느려지는 시스템을 비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작년 12월 말 노화된 배터리를 장착한 iPhone이 갑자기 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대 성능을 제한시킨다고 인정했고 이는 공식 사과와 할인 가격의 배터리 교체와 집단소송까지 유발했다. 그러나 애플은 애초부터 소프트웨어의 변경을 더 명확하게 설명해야 했다.

오늘 쿡은 이런 상황을 인지하고 곧 사용자들이 배터리/성능 균형 시스템을 비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변경은 곧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배포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기치 않은 재시동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성능을 약간 줄이거나 감소시키고 있는 것을 알리려고 합니다. 이를 원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것을 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의 iPhone이 정말로 그들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분간 이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뭔가 급한 일이 언제 생길지 결코 알 수 없으니까요 …”라고 말했다.

애플은 전에 사용자의 배터리 수명에 대해 간파하고 또 그것의 기기에 대한 영향을 더 잘 알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그러나 사용자가 배터리/성능 관리를 켜고 끌 수 있도록 하겠다는 언급은 이번이 처음이다. 쿡은 이같은 변경을 언급햤는데, 일반에게 배포되기 전에 아마도 다음 달 경 먼저 개발자들에게 배포될 것이다.

소스: 테크크런치

4 의견들

    • 줄소송이 기다리고 있는 애플로서는 다른 길이 없으니까요. 이번 계기로 애플의 고자세가 좀 꺾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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