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 사용자, 오직 10%만이 그들의 계정 보호 위해 ‘이중 인증’ 사용

Gmail 사용자, 오직 10%만이 그들의 계정 보호 위해 ‘이중 인증’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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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YouTube
 
Forbe는 금요일(미국시각) 월 12억명의 Gmail 사용자의 오직 10%만이 그들의 계정 보호를 위해 ‘이중 인증’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Gmail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이메일 계정일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수십 혹은 수백개 다른 중요한 온라인 계정과 링크된다. 그러나 Gmail 사용자 10명 중 1명만이 해킹에 대비하는 구글의 최고 방어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 그 기능은 ‘이중 인증’ 혹은 2SV로 불린다. 이는 해커로 하여금 사용자의 Gmail 계정에 액세스하는 것을 아주 어렵게 만든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사용자는 더 이상 이메일 주소와 패스워드로 사인할 수 없고 Gmail은 사용자에게 1회에 한해 사용할 수 있는 코드를 텍스트 혹은 전화로 보낸다. 이 코드를 입력하면 폰 혹은 태블릿 상에서 Gmail과 관련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다.

만일 해커가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와 패스워드를 훔친다 해도 사용자의 폰이나 태블릿을 수중에 갖고 있어야 하고 혹은 SIM 카드나 통화나 텍스트 메시지를 중간에서 가로채야 계정에 액세스할 수 있다. 따라서 ‘이중 인증’을 활성화하는 것은 사용자가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그리고 이는 과정이 아주 간단해 1분 혹은 2분 내에 마칠 수 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이 일부터 마무리짓는 것도 과히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소스: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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