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앱, 사용자에게 2월부터 무료로 암호화폐 거래하게 할 것

‘로빈후드’ 앱, 사용자에게 2월부터 무료로 암호화폐 거래하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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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은 목요일(미국시각) ‘로빈후드’ 앱이 사용자에게 2월부터 무료로 암호화폐를 거래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앱은 원래 무료로 주식을 거래하게 하고 사용자가 투자한 주식을 추적하게 하는 목적으로 디자인된 것이지만 이제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려 하는 것이다.

다음 달 미국의 선택된 주의 사용자들은 거래 수수료 없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사고 팔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암호화폐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 수수료 없는 암호화폐 거래는 다른 거래소에 비해 로빈후드를 더 매력적으로 만든다. 예를 들면 코인베이스는 거래에 따라 1.5%에서 4%까지 수수료를 뗀다. 이 앱 기반 서비스는 자사 플랫폼에 더 많은 사용자들을 끌 수 있을 것으로 소망하고 있다.

올 2월에 이 서비스가 론칭되면 캘리포니아, 메사추세츠, 미주리, 몬타나, 뉴햄프셔 주에 거주하는 사용자들은 로반후드 앱을 통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 로빈후드는 자사 서비스를 곧 더 많은 주들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다른 암호화폐들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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