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 RED와 파트너십으로 더 저렴하고 더 작은 8K 카메라 만들고 있어

폭스콘, RED와 파트너십으로 더 저렴하고 더 작은 8K 카메라 만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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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는 월요일(미국시각) 폭스콘이 RED와 파트너십으로 더 저렴하고 더 작은 8K 카메라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푝스콘 회장 테리 궈는 타이페이 기자회견에서 자사의 목표는 가격과 사이즈를 2/3까지 줄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스마트폰의 작은 센서로 4K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는 것으로 미뤄 볼 때 메이저 하드웨어 제조업체가 8K에 집중하는 것은 놀랄 일은 아니다. 아마도 얼마 있지 않아 8K 비디오는 플랙십 스마트폰의 기본 사양이 될 것이다.

물론 궈는 화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8K 비디오 촬영에서 센서는 핵심적인 부분이지만 또한 렌즈도 중요하다. 그뿐만이 아니다. 렌즈에 더해 아주 빠르고 효율적인 이미지 프로세서와 방대한 스토리지를 필요로 한다. 8K 비디오는 비록 압축한다 하더라도 1080p보다 스토리지 용량이 10배에서 20배 더 필요하다.

상당히 좋은 영상을 8K로 촬영하게 하는 더 저렴한 카메라는 여러 각도를 원하는 감독, 항상 더 많은 픽셀을 원하는 VFX 아티스트, 무거운 8K 장비를 들고 다녀야 하는 운영자, 비용을 낮게 유지해야 하는 제작자에게 좋은 소식이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때로는 괜찮은 카메라가 두 대가 좋은 카메라 한 대보다 낫다.

RED 카메라는 실제로 영화 제작자가 아닌(15000-3000 달러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일반적으로 너무 비싸지만, 종종 Arri 및 Panavision과 같은 경쟁사 카메라보다 훨씬 저렴하다. 외관상으로는 폭스콘이 자사의 소유권을 약간 차등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같은 이론상의 카메라를 생산할 수 있도록 RED와 합작투자 또는 파트너십을 위한 협상 중에 있다.

소스: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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