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AI 구동 택시 호출 시스템 론칭할 수 있어

소니, AI 구동 택시 호출 시스템 론칭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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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Engadget은 월요일(미국시각) 닛케이를 인용해 소니가 AI 구동 택시 호출 시스템을 론칭할 수 있다고 전했다. 소니는 승차호출 서비스 분야에서는 후발주자이지만, AI 구동 택시 호출 시스템을 위해 택시 회사들(Checker Cab, Daiwa Motor Transportation, Green Cab, Hinomaru Kotsu 및 Kokusai Motorcars과 제휴했다고 닛케이는 말했다.

소니의 알고리즘은 교통, 날씨 및 이벤트와 같은 여러 조건을 연구하여 택시를 보다 효율적으로 파견한다. 예를 들어, 콘서트가 끝날 무렵에는 많은 차량들이 승객들을 태우기 위해 대기할 수 있다. 그러나 소니는 이 서비스가 언제 론칭될지 혹은 일본 외 지역에서 론칭할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안았다.

소니가 우버 같은 승차호출 서비스를 따라가는 것이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다른 선택의 여지는 없다. 일본은 승차공유 서비스에 개인 차량 사용을 금지하고 있어 대부분 승차호출 비즈니스 모델을 없애고 있다. 이는 소니에게 운송업계에서 발을 붙이도록 해주고, 장차 자율주행차가 표준이 될 때 도움을 줄 것이다.

그러나 소니에게는 경쟁 압박이 많이 있다. 토요타는는 앱 제작자 JapanTaxi에 약 7000만 달러를 쏟아 부었으며 자체 AI 중심의 택시 시스템을 연구 중이다. 소니가 이제라도 이 시장에 진출하지 않는다면, 이 뜨거운 시장을 놓치게 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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