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기존 12인치 맥북보다 더 저렴한 13인치 레티나 맥북 6월 론칭

애플, 기존 12인치 맥북보다 더 저렴한 13인치 레티나 맥북 6월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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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타이완 매체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기존 12인치 맥북보다 더 저렴한 13인치 레티나 맥북을 6월 중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13인치 맥북은 2560×1600 해상도 226 PPI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새로운 13인치 맥북이 기존 12인치 맥북보다 더 나은 사양에 더 낮은 가격으로 나올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이 보도는 새로운 13인치 맥북이 기존 $999 맥북 에어 정도의 가격으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보도는 또한 애플이 새로운 맥북 용 디스플레이를 중국업체에 발주하기로 했지만, 품질 문제 때문에 결국 LG에 발주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디지타임즈는 새로운 13인치 맥북의 가격을 정확하게 밝히지는 않고, 단지 기존 $1299 12인치 맥북보다 더 저렴하고 기존 $999 맥북 에어와 비숫하거나 약간 높은 가격대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새로운 13인치 맥북의 양산이 5월 말에 시작될 것이라고 말해, WWDC 때 발표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지난 주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도 애플이 올해 추후 새로운 13인치 맥북 에어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도 궈와 디지타임즈 모두 동일한 제품을 언급했을 가능성이 높다. 혹은 애플이 엔트리급 맥북 에어와 맥북의 가격을 인하할 가능성도 있다.

디지타임즈는 또한 애플이 올 2분기에 $300 이하 가격의 엔트리급 9.7인치 iPad을 출시하고, 하반기에는 새로운 iPad 프로 라인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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