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넷플릭스 같은 잡지 구독 서비스 ‘텍스처’ 인수

애플, 넷플릭스 같은 잡지 구독 서비스 ‘텍스처’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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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Fortune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이 넷플릭스 같은 잡지 구독 서비스 ‘텍스처’를 인수했다고 전했다. 이 서비스는 월 $9.99 구독료 지불과 함께 사용자로 하여금 200개 이상의 잡지들을 무제한 읽게 한다.

애플은 텍스처와 모회사 넥스트 이슈 미디어를 밝혀지지 않은 액수로 인수했는데, 이 회사는 약 80명의 직원들을 채용하고 있고 버즈피드와 복스 미디어와 Imgur 등으로부터 8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Condé Nast, Hearst Magazines, Meredith, News Corp., Rogers Communications, Time Inc. 등 6개 회사들이 2009년에 넥스트 이수 미디어를 설립했고, 2012년에 텍스처 서비스를 론칭했다.

구독자들은 배니티 페어, 에스콰이어, 내셔널 지오그래픽, 선셋, Fortune 같은 잡지들을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다. 애플은 ‘애플 뉴스’로 불리는 뉴스 및 잡지 리더 앱을 이미 제공하고 있고, 다양한 소스로부터 기사들을 취합해 앱에서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애플은 이제 텍스처를 인수함으로써 온라인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뮤직과 함께 잡지 구독 서비스도 제공하게 되었다.

소스: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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