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유출자 직원 29명 해고 그중 12명은 체포 그러나 이를 기록한 내부...

애플, 유출자 직원 29명 해고 그중 12명은 체포 그러나 이를 기록한 내부 메모 역시 유출돼

0 444

 
9to5Mac은 금요일(미국시각) 블룸버그를 인용해, 애플의 유출된 메모에 따르면 애플이 자사 미발표 제품의 유출을 막기 위해 법적 조치를 강화하고 있는 것을 보여 준다고 전했다.

이 메모는 특히 9to5Mac과 iOS 11 GM 유출을 참조문으로 인용했다. 작년 가을 9to5Mac은 iOS 11 GM 유출을 통해 iPhone X의 명칭과 기능들과 애니모지 그리고 셀룰러 애플워치 시리즈 3를 공식 발표 전에 공개했다.

이 유출 메모에서 애플은 공식 발표에 앞서 선배포 iOS 11의 카피를 공유한 직원을 포착해 수일 내에 해고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iPhone X, iPad 프로, AirPod 등 제품 디테일을 공유한 다른 유출자들도 포착되었다고 말했다.

이 메모는 애플이 자사의 공급 체인 단속을 강화해 이제 대부분의 유출이 애플 캠퍼스로부터 나온다는 주장을 포함한 작년 여름 내부 프리젠테이션의 디테일을 따르고 있다.

전체 메모는 또한 iPhone과 iPad의 안정성 개선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일부 iOS 12 기능의 배포가 지연되었다는 최근 유출 된 회의도 참조로 적고 있다. 그 모임의 세부사항은 Axios가 먼저 확인하기 전에 9to5Mac의 비밀 정보 수신함을 포함해 웹에서 광범위하게 공유되었다.

이 새로운 메시지에서 가능성 있는 유출자에 대한 애플의 요지는 작년에 유출로 인해 29명의 직원이 해고되었고, 그중 12명의 직원이 실제로 체포되었다는 것이다. 이같은 해고 중 적어도 한 건은 딸이 아이폰 X가 출시되기 전에 촬영하게 한 애플 직원도 포함되었다.

최근 유츌로 볼 때 KGI 증권 분석가 밍-치 궈는 종종 공급 체인 소스들에 기반해 신뢰할 수 있는 하드웨어 예측의 출처가 되곤 했는데, 그는 올해 말 새로운 5.8인치 OLED, 6.1인치 LCD 그리고 6.5인치 OLED iPhone이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가을 블룸버그는 최초로 ‘마지팬'(Marzipan)으로 불리는 애플에서 진행 중인 미발표 프로젝트에 대해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는 개발자들이 iOS와 macOS를 포함한 모든 애플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소스: 9to5Mac

의견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