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모, 완전 무인자동차 테스트 허가 캘리포니아에 신청

웨이모, 완전 무인자동차 테스트 허가 캘리포니아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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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는 금요일(미국시각) 알파벳의 자율주행차 자회사 웨이모가 완전 무인자동차의 테스트 허가를 캘리포니아에 신청했다고 전했다.

웨이모는 현재 애리조나의 공공 도로에서 인간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은 완전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고 있다. 따라서 이 회사가 본사를 두고 있는 캘리포니아에 테스트 신청을 한 것은 하나도 놀랄 일은 아니다.

캘리포니아 차량등록국(DMV) 대변인은 웨이모의 신청을 접수했다고 확인해 주었다. 캘리포니아는 새 규정이 통과된 이후 4월 2일부터 완전 무인자동차 테스트 허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새 규정은 자율주행차가 운전대, 페달, 미러, 인간 운전자 없이 캘리포니아 도로 상에서 테스트하는 것을 허락하고 있다. 캘리포니아는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있는 우버, 웨이모, GM 같은 회사들이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고 있는 온실이 되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는 DMV로부터 허가를 받은 50개 회사들의 거의 300대 자율주행차가 테스트 중에 있다. 그러나 오늘 웨이모는 현재 도로 상에서 완전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기 위해 허가 신청을 한 유일한 회사이다.

소스: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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