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오토파일럿, 결코 완벽하지 않지만 사고율 1/10로 줄일 것

일론 머스크: 오토파일럿, 결코 완벽하지 않지만 사고율 1/10로 줄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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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R은 일요일(미국시각)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CBS가 오늘 아침 방영한 ‘This Morning’에서 자사 오토파일럿이 결코 완벽하지 않지만 사고율을 1/10로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수주 전 테슬라의 한 모델 X가 오토파일럿 기능이 활성화된 채 고속도로를 주행하다가 도로분리대를 받고 배터리가 발화되는 치명적인 사고가 있었다. 이 차의 운전자는 사고 직후 사망했다. 사고 직후 테슬라는 운전자가 오토파일럿이 선을 운전대에 올리라는 경고를 무시했다고 말했다.

CBS 앵커 게일 킹은 인터뷰의 일환으로 머스크가 운전하는 모델 3에 동승했고, 둘을 오토파일럿에 대해 간략한 대화를 나누었다. 킹이 오토파일럿이 운전자가 계속 운전대에 올려 놓고 있어야 한다면 이 기능의 이점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머스크는 오토파일럿과 함께 사고가 날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머스크는 오토파일럿의 미래에 대해 언급하면서 오토파일럿이 결코 완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실제 세계에서는 아무 것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장기적으로 사고를 10배로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사망자, 비극, 심각한 부상자가 10배 적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큰 차이입니다”라고 말했다.

소스: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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