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자체 자율주행차 네트워크 2021년 ‘대규모’로 론칭할 것

포드, 자체 자율주행차 네트워크 2021년 ‘대규모’로 론칭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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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ITcle
 
Engadget은 일요일(미국시각) 포드가 자체 자율주행차 네트워크를 2021년 ‘대규모’로 론칭할 것이라고 전했다. 포드는 2021년 자체 자율주행차 네트워크 계획을 공공연하게 말했다. 그러나 그 네트워크의 크기가 문제였고, 사람들은 이 서비스가 이제까지 봐온 것 같은 것인가, 미래에 자율주행을 제한적으로 체험할 한 도시는 어디인가 등등 질문했다.

포드의 짐 팔리는 파이낸셜 타임즈와 인터뷰에서 자사의 자율주행차 네트워크는 2021년 “대규모”로 론칭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는 최근 마이애미 파일럿을 론칭했고, 따라서 “그 때까지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팔리는 말했다.

팔리는 또한 이는 진정으로 포드가 운행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는 Lyft 같은 회사들과 자율주행차 파트너십을 체결했지만 자체 서비스를 위해 자체 차량들을 보유할 계획이다. 이는 르노-닛산과 유사한 것이지만, 외부 서비스에 차량을 판매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재규어 랜드 로버와 다른 자동차업체들과 크게 대조된다.

포드의 자체 노력은 승객보다 배달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그러나 이 회사가 대규모의 자체 자율주행차 네트워크를 추진한다는 것은 전혀 놀라운 일은 아니다. 이 회사 경영진은 자동차 소유의 감소를 위해 준비하는 것에 대해 반복적으로 이야기했다. 이는 순수 자동차 판매 대신 서비스(주문형 통근자 밴 같은)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자체 차량을 운영하는 경우, 이는 결국 다른 고객들에 대한 차량 판매가 바닥이 나더라도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소스: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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