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3월 분기 이익, 아마존의 설립 이후 총이익보다 많아

애플의 3월 분기 이익, 아마존의 설립 이후 총이익보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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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크레딧: Pixabay
 
Patently Apple은 금요일(미국시각) CNBC를 인용해 애플의 2018년 3월 분기 이익이 아마존의 설립 이후 총이익보다 더 많다고 전했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은 CNBC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애플과 아마존에 투자하는 것은 순전히 “이익”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CNBC는 애플의 2018년 2분기(3월 분기) 순이익은 138억 달러인 반면에 아마존은 회사 설립 이후 3월 분기까지 총이익이 약 96억 달러라고 말했다. 그리고 아마존의 3월 분기 순이익은 16억 달러에 불과했다.

아마도 버핏은 애플의 경우 현재 고수익 수준 때문에 투자하고 있고, 아마존은 미래의 수익 가능성 때문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스: Patentl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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