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새로운 맥북부터 공급 체인 조달 컨트롤 강화해 제조업체 이익 줄어들게 만들...

애플, 새로운 맥북부터 공급 체인 조달 컨트롤 강화해 제조업체 이익 줄어들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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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디지타임즈를 인용해 애플이 새로운 맥북부터 공급 체인 조달의 컨트롤을 강화해 제조업체의 이익을 줄어들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나사 같은 비-주요 부품들은 애플의 승인 공급업체 리스트 및 품질 관리와 함께 서드 파티 파트너들이 자율적으로 소싱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보도는 애플이 하류 부분 부품들의 가격 및 발주량을 직접 책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플이 자사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한층 더 컨트롤하고 따라서 공급 체인 파트너들의 이익이 더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소식은 올 5월 애플의 일부 타이완 제조업체들 사이에 퍼졌고, 새로운 정책은 올해 추후 출시될 맥북 업데이트부터 적용될 것이다. 그리고 애플은 하청업체들이 사용하는 나사, 금속 및 플라스틱 부품들을 서드 파티 공급업체들과 직접 협상할 것이다.

현재까지 대부분의 미가공 소재들을 소싱과 가격 협상과 발주량은 제조업체의 책임이다. 그러나 최종 제품과 공급업체 리스트는 애플로부터 승인을 받는다. 이런 부품들의 구매에 연관된 경비는 애플이 지불하지만 제조업체들은 약 10-15%의 마진을 얻게 된다. 따라서 애플의 새로운 조달 정책은 제조업체들로부터 미가공 부품 구매로부터 10-15% 마진을 빼앗아 가는 것이다.

한편 이같은 새로운 조달 정책은 애플이 마진을 높이는 데 일조할 것이 분명하다.

소스: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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