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특허, 폴더블 폰 준비하고 있는 것 암시

LG 특허, 폴더블 폰 준비하고 있는 것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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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수요일(미국시각) Letsgo Digital을 인용해 LG가 취득한 특허가 폴더블 폰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LG가 새로 취득한 특허에 따르면 LG는 삼성과 화웨이와 함께 폴더블 솔루션을 론칭하는 메이저 브랜드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특허 문서에 나타난 기기는 삼성의 폴더블 폰처럼 절반으로 접어질 수 있고 접는 것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새로운 힌지 메카니즘을 채용했다. 또한 이는 디스플레이의 손상을 방지해 준다. 그리고 기기가 스스로 펴지는 것을 막기 위해 2개의 자석이 스크린 베젤에 장착되어 제자리에 머물도록 고정시킨다.

이 스마트폰이 어떻게 작동할 것인지에 대해서 LG 특허는 이 기기가 마치 플립 폰을 연상하게 한다. 즉 기기가 펴질 때 전원은 자동적으로 켜지고 접혀지면 자동으로 꺼진다.

또한 LG의 폴더블 폰은 2개의 안테나, 2개의 스피커, 2개의 마이크로폰이 장착되고 이 모두가 디스플레이 위 아래에 위치하게 된다. 카메라에 관해서 LG는 베젤 없는 디자인을 채용하기 위해 결국 디스플레이 내에 내장시킬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LG가 자사 최초의 폴더블 폰을 출시할 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만일 LG가 최근 전략을 고수한다면 회사는 폴더블 폰 출시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LG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에만 새로운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단지 경쟁 때문에 출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스: 폰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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